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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 코넥스 관심 여전…도전 이어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6.30 13:13 조회수 463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지난해부터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한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코넥스 상장이 올해에도 지속 되는 모습이다. 

30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탈모치료제 등을 개발 중인 에피바이오텍이 코넥스 상장을 신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치료용 집속초음파 기기 등을 주력으로 하는 아이엠지티가 코넥스 상장을 신청해 6월에만 2 개 기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위암 예후예측 진단키트 사업을 영위하는 노보믹스가, 지난 4월에는 방사성동위원소 표지화합물 합 성 등을 진행하는 큐라켐이 코넥스 상장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4개 기업에 코넥스 상장에 도전한 것이다. 코넥스 시장은 과거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 기업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았으나 코스닥 상장으로 직접 도전하는 사례 가 증가하면서 차츰 관심이 멀어졌다. 

실제로 코넥스에 도전한 헬스케어 관련 기업은 지난 2020년에는 3개 기업, 2021년에는 1개 기업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난해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심이 얼어붙은데다가, 코스닥 직상장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코넥스에 대한 관 심이 높아졌다. 이에 지난 2022년에는 총 8개 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코넥스 시장에 도전했고 상장에 성공했다. 

이는 코스닥 상장에 직접 상장하는 것이 어려워진 반면, 이전상장 조건 등이 완화되면서 우회를 노리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들어 점차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코스닥에 도전하는 사례와 함께 동반성장하 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반기 바이오인프라,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스바이오메딕스, 큐라티스, 프로테옴텍 등의 기업들이 상장에 성공했다. 

또한 스팩소멸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 중인 코어라인과, 에스엘에스바이오 등도 예비심사를 승인 받으며 곧 상장 절차 에 들어간다. 이외에도 의약품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블루엠텍 등도 남아 있다. 이에 코넥스와 코스닥 등 제약·바이오 또 헬스케어기업들에 대한 도전이 얼마나 더 이어질지 역시 관심이 주목된다. 


원본 URL :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3830&sch_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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